일러스타 페스 6, 함께 만들어나가는 서브컬처

기업, 인플루언서, 코스플레이어까지… 서브컬처는 이제 주류 문화

▲ 사람들이 붐비는 행사장 입구.(사진=김현민 기자)
▲ 다양한 부스와 행사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이다. (사진=김현민 기자)

[수완뉴스=김현민 기자] 국내 최대 서브컬처 행사 중 하나로 자리 잡은 ‘일러스타 페스 6’가 성황리에 종료했다. 올해로 여섯번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다양한 서브컬처 콘텐츠를 소개하며, 팬과 창작자, 기업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이날에 게임, 애니메이션, 코스프레, 일러스트, TCG(트레이딩 카드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가 선보여졌으며, 유명 기업과 인플루언서, 코스플레이어들의 활발한 참여로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서브컬처, 이제는 모두가 즐길수 있는 문화

▲ 컨퍼런스 강연 모습이다. (사진=김현민 기자)

‘서브컬처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한 컨퍼런스는 과거 소수 마니아층의 전유물이었던 서브컬처가 앞으로 더 넓은 대중성을 가진 문화로 잡아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채병호 스타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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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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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 대학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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