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찾아가는 공직 박람회” 강원권 개최

김승호 처장을 비롯한 간부급 공무원이 직접 행사장에서 정책 수요자인 청년과 대학생들의 목소리를 들어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인사혁신처(처장 김승호)는 16일, 강원도 원주 상지대를 시작으로 공무원 채용 현장의 소통과 교류 무대인 ‘2023년 찾아가는 공식 박람회’가 강원권 일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혁신처는 원주에서뿐 아니라, 17일에는 강릉 가톨릭관동대에서, 12월 15일에는 영월 한국소방마이스터고 등에서 총 3회에 걸쳐 행사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올해에는 김 처장을 비롯한 국장급 이상 간부들이 개최지마다 행사장을 직접 찾아 청년·학생, 학교 관계자 등과 소통하며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있다.

이날 상지대에도 김승호 인사처장이 현장을 찾아 청년·대학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충청권, 호남권에 이어 강원권 행사에도 기관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정책 수요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 것으로 볼 수 있다.

김 처장은 이날 강원 지역 청년 약 200여 명과 대학 관계자를 만나 청년들의 진로와 공직 진출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기성세대가 수직적이고

이 기사는 멤버십 구독 회원 전용입니다

처음 500자까지만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기사를 읽으려면 멤버십 구독이 필요합니다.
김동주
김동주
I will brighten the world around me with my smile. And I will always be here for you all, ready to listen to what you have to say.

댓글을 남겨 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advertisement-

여러분이 수완뉴스에서 할 수 있는 일은...

기사 쓰기

기사 클리닉

인재 채용

기사 제보

도서 출판

더 많은 기회

인기 기사

최신 기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