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밈을 무대 위로, 뮤지컬 ‘신이 나를 만들 때’ 프레스콜 현장

[수완뉴스=육주현 기자] 종로구에 위치한 예그린씨어터에서, 뮤지컬 <신이 나를 만들 때>의 프레스콜이 오늘 진행되었다.

△ 뮤지컬 신이 나를 만들 때 프레스콜 사진 (사진=육주현 기자)
△ 뮤지컬 신이 나를 만들 때 프레스콜 사진 (사진=육주현 기자)

뮤지컬 <신이 나를 만들 때>는 신이 인간을 만드는 과정을 위트 있게 그려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유명 ‘밈(meme)’ 모티브로 만들어진 작품이며, 지난 4월 18일 대학로 예그린씨어터에서 막을 올렸다.

△ 뮤지컬 신이 나를 만들 때 프레스콜 사진 (사진=육주현 기자)

고생만 하다 요절한 불운의 아이콘 ‘악상’이 오기와 끈기로 천상계 ‘클라우드’에 우연히 들어가, 불행과 불운으로 점철된 자신의 인생 환불을 요구한다는 참신한 설정 과 록 사운드 기반의 대중적이고 세련된 음악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 뮤지컬 신이 나를 만들 때 프레스콜 사진 (사진=육주현 기자)

클라우드 창조 드라이브에서 인간을 창조하는

이 기사는 멤버십 구독 회원 전용입니다

처음 500자까지만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기사를 읽으려면 멤버십 구독이 필요합니다.
Yuk Juhyeon
Yuk Juhyeon
We'll keep you up to date on what's happening in the arts and culture world.

댓글을 남겨 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advertisement-

여러분이 수완뉴스에서 할 수 있는 일은...

기사 쓰기

기사 클리닉

인재 채용

기사 제보

도서 출판

더 많은 기회

인기 기사

최신 기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