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언의 라볼피아나] ‘해리 케인’ 그의 미래는 어디에?

[수완뉴스=황동언 칼럼니스트 기자]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유와 강하게 연결되고 있는 ‘손흥민’과 영혼의 단짝인 ‘해리 케인 선수’ 이적설을 다뤄보았습니다. 독자분들도 한번 읽어보시면, 손흥민 선수의 부진 속에 헤매고 있는 토트넘의 상황이 조금 이해가 가시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 황동언 칼럼니스트

[수완뉴스=황동언 칼럼니스트]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주장이자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축구 스타,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의 계약만료가 약 18개월 남은 가운데, 이번 여름 케인의 거취가 많은 축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과연 올해 29살의 케인은 무관의 꼬리표를 떨쳐내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할지 살펴보자.

첫 번째 선택지, ‘토트넘 홋스퍼’ 잔류

사진=해리 케인 공식 인스타그램

  지금으로서는 가장 확률이 높은 선택지다. 비록 최근 토트넘의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좋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Mr. Tottenham’이라는 별명에서 알 수 있듯 유스 시절부터 지금까지 임대를 제외하면 오직

이 기사는 멤버십 구독 회원 전용입니다

처음 500자까지만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기사를 읽으려면 멤버십 구독이 필요합니다.
황동언 칼럼니스트
황동언 칼럼니스트
황동언 칼럼니스트입니다.

댓글을 남겨 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advertisement-

여러분이 수완뉴스에서 할 수 있는 일은...

기사 쓰기

기사 클리닉

인재 채용

기사 제보

도서 출판

더 많은 기회

인기 기사

최신 기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