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출판 ‘모래알’, 하늘이 빚은 나라 부건빌 소개서 국내 최초 발간

하늘이 빚은 나라 부건빌 책 표지 일러스트(자료=도서출판 모래알 제공)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청년 도서 출판 ‘모래알'(대표 김시연)이 부건빌에 대한 소개를 담은 ‘하늘이 빚은 나라 부건빌’을 출간하였다고 알렸다.

부건빌은 오세아니아에 위치한 작은 나라로 천혜의 자연과 구리, 금, 은, 철, 니켈, 다이아몬드 등 광물 자원이 풍부하고 연안에는 참치를 비롯한 수산 자원도 풍부한 약 38만 명의 인구를 가진 자치국가이다.

이번에 발간한 책의 저자는 부건빌 공기업 부앤코의 대표이자 부건빌 한국연락사무소장을 역임하고 있는 김근수 대표이다. 그는 부건빌을 12회 방문하면서 본 저서를 집필하였다.

모래알은 3일 이번 저서의 출판기념회를 포항 동지여고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기념회에서는 부건빌 이스마엘 토로아마 대통령이 영상으로 축사를 할 예정이다.

한편 부건빌은 일본과 호주의 식민 지배를 받았고 해방 이후에는 파푸아뉴기니에 병합되어 숱한 시련을 겪었으나

이 기사는 멤버십 구독 회원 전용입니다

처음 500자까지만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기사를 읽으려면 멤버십 구독이 필요합니다.
김동주
김동주
I will brighten the world around me with my smile. And I will always be here for you all, ready to listen to what you have to say.

댓글을 남겨 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advertisement-

여러분이 수완뉴스에서 할 수 있는 일은...

기사 쓰기

기사 클리닉

인재 채용

기사 제보

도서 출판

더 많은 기회

인기 기사

최신 기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