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향안의 삶을 그리다, 뮤지컬 ‘라흐 헤스트’ 프레스콜 현장 공개

[수완뉴스=육주현 기자] 대학로에 위치한 드림아트센터 2관에서, 뮤지컬 <라흐 헤스트>의 프레스콜이 오늘 진행되었다.

△ 뮤지컬 라흐 헤스트 프레스콜 공연 시연 사진 (사진=육주현 기자)
△ 뮤지컬 라흐 헤스트 프레스콜 공연 시연 사진 (사진=육주현 기자)

뮤지컬 <라흐 헤스트>는 이상과 김환기, 두 천재의 아내로 알려져 있지만, 스스로 예술가의 삶을 살았던 김향안의 삶을 담아낸 작품이다. 수필가이자 화가, 미술평론가였던 김향안의 글 중 ‘사람은 가고 예술은 남다(Les gens partent mais l’art reste)’라는 구절에서 따온 제목처럼, 뮤지컬 <라흐 헤스트>는 그녀의 사랑의 삶과 예술을 조명하고자 한다.

△ 뮤지컬 라흐 헤스트 프레스콜 공연 시연 사진 (사진=장혜원 객원기자)
△ 뮤지컬 라흐 헤스트 프레스콜 공연 시연 사진 (사진=육주현 기자)
△ 뮤지컬 라흐 헤스트 프레스콜 공연 시연 사진 (사진=장혜원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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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 Juh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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