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언의 라볼피아나] 산뜻한 새 출발을 위한 신중한 첫 발걸음 ‘여름 이적시장’

[프리미어리그 2022년 여름 이적시장] BIG 6팀들의 여름 이적시장 중간 점검

[수완뉴스=황동언 칼럼니스트 기자]

[수완뉴스=황동언 칼럼니스트] 다사다난했던 2021-2022 시즌이 레알 마드리드의 14번째 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은 클럽도, 그렇지 못한 클럽도 있다. 그러나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의 행보는 결과에 상관없이 많은 구단이 공식적으로 이적 시장이 열리자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모두가 알고 있듯이 여름 이적시장의 과정에 따라 시즌 말미의 성적표가 확연히 다를 것이다.

이번달 칼럼에서는 산뜻한 새 출발을 하기 위해 신중한 첫 발걸음을 떼고 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강호 ‘BIG 6’(맨시티, 리버풀, 첼시, 토트넘, 아스널, 맨유) 팀들의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 대해 알아보자.

사진=영국 Sky Sports

맨체스터 시티 FC

사진=맨체스터 시티 FC 공식 SNS

감독: 펩 과르디올라(스페인)
2021-2022 시즌 리그 순위: 1위 (29승 6무 3패 승점 93점)
2021-2022 시즌 유럽 대항전 성적: UEFA 챔피언스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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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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