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언의 라볼피아나] 아시아의 호랑이, 이제는 월드컵에서 결실을 맺어야 할 때

한눈에 알아보는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분석

[수완뉴스=황동언 칼럼니스트 기자]

[수완뉴스=황동언 칼럼니스트]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이 약 8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파울로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은 일찌감치 본선행을 확정 짓고 한국시간으로 지난 2일 새벽에 있었던 카타르 도하 전시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된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조 추첨에 참석했다. 전 세계의 이목이 카타르로 쏠린 가운데,

우리나라는 포트 1에서 이베리아반도의 스타군단 포르투갈 포트 2에서는 월드컵 2회 우승 경력을 자랑하는 남미 전통의 강호 우루과이 그리고 마지막 포트 4에서는 월드컵 단골손님 나이지리아를 꺾고 본선에 진출한 가나와 함께 H조에 편성이 되었다. 최상의 결과는 아니지만, 최악의 결과도 아니다. 그렇다면 12년 만에 원정 16강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H조에 함께 편성된 포르투갈, 우루과이, 가나는 어떤 팀인지 또 각 팀들을 상대로 우리나라 대표팀이 어떻게 공략하면 좋을지 파훼법까지 함께 살펴보자.

▲ 사진=국제 축구 연맹(FI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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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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