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역사 교과서에 독도는 다케시마, 전교조 등 교육계 규탄 [종합]

'일본군 위안부', '강제 징용'이란 단어도 교과서에서 제외 일본 정부의 뻔뻔스러운 행보 계속되나?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일본에서 독도를 자신들의 땅이라고 기재한 왜곡 교과서 12종이 29일 발간됐다. 해당 교과서에는 종군 위안부와 강제 징용이라는 표현도 제거되었다. 일본 각의(국무회의)에서의 종군 위안부와 강제 징용 등 강제성을 띠는 표현이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따른 것으로 문부과학성에서는 각 출판사에 교과서를 수정 출판할 것을 계속 강요해 왔다.

위와 같은 사실을 공표한 직후 일본 정부는 교수, 교육 전문가들을 위시해, “2차 세계 대전 시절 일본 정부가 저지른 반인륜 범죄의 가해 주체를 지우거나 불분명하게 함”으로서 책임을 회피하고 극단적인 우경화를 벌이고 있다.

이에 우리 정부는 일본의 역사 왜곡, 우경화 교과서 통과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주한 일본 총괄 공사 구마가이 나오키를 초치해 공식 항의했으며, 교육부 및 전교조 등 교육계도 일본의 행태를 강력 규탄하였다.

특히 교육부는 일본의 우경화 교과서에 유감을 표하며 즉각 시정을 요구했다. 이와 관련해 “역사적

이 기사는 멤버십 구독 회원 전용입니다

처음 500자까지만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기사를 읽으려면 멤버십 구독이 필요합니다.
김동주
김동주
I will brighten the world around me with my smile. And I will always be here for you all, ready to listen to what you have to say.

댓글을 남겨 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advertisement-

여러분이 수완뉴스에서 할 수 있는 일은...

기사 쓰기

기사 클리닉

인재 채용

기사 제보

도서 출판

더 많은 기회

인기 기사

최신 기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