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언의 라볼피아나] 화려한 피날레를 위한 마지막 기회 ‘겨울 이적시장’

[프리미어리그 2021-2022시즌 겨울 이적시장] BIG 6팀들의 주요 보강 포인트 짚어보기

사진=황동언 칼럼니스트

[수완뉴스=황동언 칼럼니스트 기자]

[수완뉴스=황동언 칼럼니스트] 2022년 임인년(검은 호랑이의 해)의 해가 밝았다. 그러나, 유럽의 많은 구단은 새해를 제대로 맞이하지도 못한 채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왜냐하면 모두가 이번 2021-2022시즌을 자신들의 화려한 피날레로 마무리하기 위해 추진력을 얻을 수 있는 마지막 보강 기회인 ‘1월 겨울 이적 시장’을 맞이하였기 때문이다.

이번 칼럼에서는 우리나라의 손흥민과 황희찬 선수가 활약하고 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전통적인 강호인 ‘BIG 6’(맨시티, 첼시, 리버풀, 아스널, 토트넘, 맨유)팀들의 주요 보강 포인트에 대해서 알아보자.

2021-2022 시즌 프리미어리그 BIG 6 팀들의 각 구단별 엠블럼 (배경사진=픽사베이, 이미지=수완뉴스 편집국)

맨체스터 시티 FC

사진=맨체스터 시티FC 공식 인스타그램

감독: 펩 과르디올라(스페인)
현재 리그 순위: 1위 (17승 2무 2패)
유럽대항전 성적: UEFA 챔피언스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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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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