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언의 라볼피아나] 아시아 최종예선 결과로 만족하기는 이르다.

[수완뉴스=황동언 칼럼니스트 기자]

[수완뉴스=황동언 칼럼니스트] 우리나라는 이번 달에 펼쳐진 A매치 기간에 2승을 거두며 4승 2무 승점 14점으로 승점 16점을 획득한 이란에 이어 2위로 월드컵 본선 진출 가능성을 크게 높였다. 우여곡절 끝에 최종예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나가고 있는 벤투호는 다음 A매치 일정에서 2승을 거두면 같은 조에 속한 다른 나라들의 경기와는 상관없이 자력으로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 짓는다. 허정무 감독이 이끌었던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이후 2014 브라질 월드컵과 2018 러시아 월드컵 모두 본선에 진출하는 데 성공을 했지만 최종예선을 치르는 과정에서 끊임없는 잡음과 감독 교체 등 고난을 겪었던 지난날들을 생각하면 상당히 순조롭게 본선행 티켓을 획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사진 출처: 대한축구협회

그러나 과연 본선에서도 벤투호가 계속해서 순항을 이어갈 수 있을까. 벤투호의 본선에서의 가능성을 보기 전에 월드컵에 출전하는 32개의 국가를 어떻게 가려내는지 간단하게 알아보자. 우선 32장의

이 기사는 멤버십 구독 회원 전용입니다

처음 500자까지만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기사를 읽으려면 멤버십 구독이 필요합니다.
황동언 칼럼니스트
황동언 칼럼니스트
황동언 칼럼니스트입니다.

댓글을 남겨 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advertisement-

여러분이 수완뉴스에서 할 수 있는 일은...

기사 쓰기

기사 클리닉

인재 채용

기사 제보

도서 출판

더 많은 기회

인기 기사

최신 기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