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협, 내년 입시 변화된 환경에 맞춘 모의지원 서비스 지원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이 2022학년도 대입전형을 위한 모의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입상담센터를 오는 17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대교협의 서비스는 협력고교 재학생과 진로진학 상담교사에게 올해 지원 경향 등의 자료를 제공하며, 수시는 3차례, 정시는 12월에 이루어질 예정으로 협력고교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모의지원 결과 분석 자료는 참가 학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시도별로 운영되는 진학지원센터에도 공유하여 모든 수험생이 활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교협 대입상담센터는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한 대면상담이 어려워짐에 따라 온라인 화상상담을 확대하여 진행한다.

화상상담은 고3 재학생 및 학부모 등 2,000여 명을 대상으로 8월 21일(토)부터 9월 1일(수)까지 12일간 운영하며 실시간 화상상담시스템을 통한 일대일 상담이 진행된다.

상담은 대입정보포털 “어디가”에서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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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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