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빌레라’ 홍승희, 청춘의 고민을 현실적으로 보여주며 공감 이끌어낸 열연

[수완뉴스= 박신애기자] 배우 홍승희가 tvN 월화드라마 ‘나빌레라'(연출 한동화, 각본 이은미,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더 그레이트쇼)’에서 ‘심은호’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해내 대중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지난 19일 방송에서 은호는 새 출발 이후, 점차 새로운 즐거움을 찾게 되었다. 특히 할아버지 덕출(박인환 분)의 문자는 은호에게 한 발짝 더 나아갈 힘을 가지게 했다. 은호는 자신이 너무 작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캄캄한 밤하늘에 유난히 반짝이던 별 하나가 우리 집 마당에 툭 떨어지고 네가 생겼다. 은호야 너는 할애비의 별이야 별”이라는 사연을 통한 태몽 이야기와 “넘어져도 괜찮아. 무릎 좀 까지면 어때. 네 잘못 아니야. 잘 버텼고, 잘 소리쳤어”라고 말하는 등 인생 선배로서 손녀딸 은호의 편에 서서 은호의 잘못이 아니라며 응원과 힘이 되어주며 위로를 전했다.

▲ 사진출처= 드라마 ‘나빌레라’ 캡쳐

이에 은호는 “언젠가 저도 별처럼 빛나겠죠?”라며 떨어졌던 자존감을

이 기사는 멤버십 구독 회원 전용입니다

처음 500자까지만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기사를 읽으려면 멤버십 구독이 필요합니다.
박신애 기자
박신애 기자
박신애 기자입니다.

댓글을 남겨 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advertisement-

여러분이 수완뉴스에서 할 수 있는 일은...

기사 쓰기

기사 클리닉

인재 채용

기사 제보

도서 출판

더 많은 기회

인기 기사

최신 기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