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희망을 전하는 ‘디즈니 인 콘서트’

▲사진제공=’디즈니 인 콘서트: 빌리브 인 매직’ 포스터(크레디아)

[수완뉴스=박신애 기자] 디즈니 인 콘서트가 지난 4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진행됐으며, 코로나19로 지친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행복을 전했다.

디즈니 인 콘서트는 디즈니 속 다양한 음악들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인기 팝 가수와 뮤지컬 배우들이 직접 노래를 부르며 생동감과 상상력을 높여 어린 관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Believe in Magic`이라는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정통 성악과 팝을 오가며 다양한 팬층을 두고 있는 스타 테너 존노를 비롯해 김보경, 에녹, 박은미 등 8명의 국내 대표 뮤지컬배우들의 무대로 펼쳐졌다. 그뿐만 아니라 클래식 무대를 중심으로 하는 디토 오케스트라가 함께 참여해 한껏 풍성한 무대를 구경할 수 있었다.

특히, 시작과 동시에 겨울왕국의 ‘Into the Unkown’과 ‘Show yourself’로 공연을 시작해 어린 관객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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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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