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마을교육활동가들, 초·중등 학생들이 참여하는 횡성형 마을교육공동체 사업 추진

사회적협동조합 ‘마을’ 로고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강원도 횡성군이 마을교육공동체 교육사업을 공근면을 시작으로 지난 18일, 우천, 안흥, 강림면에서 일제히 개강하여 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을 시작하였다.

이번에 시작한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은 횡성만의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안흥면의 도깨비 도로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든 뚝딱뚝딱 도깨비 미술공예 등 마을별 개성 있는 자원을 활용한 과목 개설로 지역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횡성형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은 지난 하반기부터 횡성군이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과 위탁계약을 맺고 있으며, 올해는 우천면을 추가 운영하고 있다.

초·중등 학생이면 누구든지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고, 학기중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방학중에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4개면 지역교육장에서 창의인성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다.

횡성군 김홍석 교육복지과장은 “올해 횡성형마을교육공동체 사업 추진상황을

이 기사는 멤버십 구독 회원 전용입니다

처음 500자까지만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기사를 읽으려면 멤버십 구독이 필요합니다.
김동주
김동주
I will brighten the world around me with my smile. And I will always be here for you all, ready to listen to what you have to say.

댓글을 남겨 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advertisement-

여러분이 수완뉴스에서 할 수 있는 일은...

기사 쓰기

기사 클리닉

인재 채용

기사 제보

도서 출판

더 많은 기회

인기 기사

최신 기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