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온’ 황민현 황민현♥정다빈 꽃길 엔딩

청춘들 언제나 '라이브온' 되는 결말

사진=JTBC ‘라이브온’ 방송 캡처

[수완뉴스=박신애 기자] 지난 12일 방송된 JTBC 미니시리즈 ‘라이브온’(연출 김상우/ 극본 방유정/ 제작 플레이리스트, 키이스트, JTBC스튜디오) 최종회에서는 백호랑(정다빈 분)과 고은택(황민현 분)의 로맨스 꽃길을 시작의 모습이 그려졌다.

백호랑은 모든 진실을 밝히고 더 이상 숨지 않았다. 이에 고은택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위로와 함께 나아가자는 응원을 하며 백호랑과 함께 청춘의 길에 한 발짝 나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백호랑의 문제가 해결되자, 고은택은 백호랑과 함께 학교가 아닌 식당, LP 샵, 스티커 사진 부스, 옥상 등 다양한 곳에서 데이트하며 서로만을 향한 따뜻한 청춘 로맨스를 보여줬다.

둘만의 꽃길 로맨스뿐만 아니라 지소현(양혜지 분)과의 화해 모드를 넘어서 다시 절친 모드로 돌입할 수 있음을 암시했다. 지소현과 백호랑은 어색하지만 2년 전처럼 함께 떡볶이를 나눠 먹고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서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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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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