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동안 성평등 문화 만들기 추진 활동보고회 4일 개최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여성가족부가 2020년 청년 성평등 문화 추진단(버터나이프 크루 2기, 이하 ‘추진단’)의 활동보고회를 서울 마포구 소재의 인디스쿨에서 개최한다. 추진단은 20·30세대 청년이 주도하여 성평등 관점의 미래 비전을 만들고자 구성된 23개 팀으로 경력개발, 자조모임, 지역, 성인이 교육 등 9개 분야에서 청년들이 발굴한 의제를 중심으로 수도권을 포함한 7개 지역에서 성평등 정책 연구, 문화예술 활동, 콘텐츠 제작 및 인식 개선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보고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3개 발표 팀 대표, 청년활동가 등 15명 내외로 최소 인원이 참석하고 나머지 팀원은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참여한다.이날 활동보고회 1부에서는 20·40 여성들의 삶을 다루고 세대 간 메시지를 주고받는 인터뷰집 <대한민국 여성들의 인생극장>, 정보통신업계 여성 개발자를 위한 온라인 토론회를 개최하고 관련 안내서를 제작한 <여성 개발자 콘퍼런스>, 여성이 소비하는 상품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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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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