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내일20대연구소, MZ세대 음주 행태 및 인식 조사결과 발표

[수완뉴스=진힘찬 기자 기자]

[수완뉴스=진힘찬] 밀레니얼 Z세대(이하 MZ세대)에게 혼술과 홈술이 부편화되면서 혼자 또는 집에서 가볍게 음주를 즐기는 비율이 높아졌다.

최근 대학내일20대연구소에서는 MZ세대 남녀 900명을 대상으로한 ‘음주 행태와 관련 인식’을 조사한 데이터를 12일 밝혔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발표한 음주 행태와 인식 조사결과 관련 인포그래픽

MZ세대 절반(50.3%)은 최근 3개월 내 혼술 경험 있어¨

MZ세대 절반 이상이 혼술 시 주로 마시는 주종은 △수입맥주(59.4%) △국산맥주(55.2%) △희석식 소주(23.2%) 순으로 나타났다. 혼자 마실 때 음주 장소는 ‘집·기숙사 등 주거 공간(85.4%)’이 가장 높았으며, 이를 통해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집에서 편하게 혼술하는 MZ세대가 많아진 것을 볼 수 있었다.

이들은 소주와 맥주를 마실 때 선호하는 장소의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먼저, 소주를 마실 때 선호 장소 1위는 다양한 술과 안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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