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 ‘포스트 코로나 TF’ 참여, 세계 도시 시장들과 이끈다

박 시장, 포스트 코로나TF 회의에서 '재난긴급생활비' 등 선제적 경제대응책과 사회경제 회복 준비 노력 소개
코로나19 이후 지속가능한 경제회복, 불평등 완화, 기후위기 해결방안 논의

[수완뉴스=김민수 기자] 아시아를 대표해 96개 대도시로 구성된 글로벌 네트워크 C40(도시 기후 리더십 그룹)의 각 지역별 대표들과 29일, 박원순 서울시장이 코로나19 이후 경제 및 기후위기 회복 방안 등을 논의하는 ‘포스트코로나 TF(Global Mayors COVID-19 Recovery Task Force)’ 회의에 참가하였다.

이날 박원순 시장은 이 자리에서 코로나19로 사회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선제적으로 경제대응 정책 등을 시행한 서울시의 사레를 함께 공유하며, 세계 96개 회원 도시들과 기후위기 대응에 기반한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 및 각 도시별 정책을 적극 공유하기로 약속하였다.

C40(Cities-Climate Leadership Group)는 기후변화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국제기구로 뉴욕, 런던 등 세계 96개 주요 대도시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 C40 회원 도시는 전세계 GDP의 25%를 차지할 만큼 영향력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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