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번방과 함께 떠오르는 가짜뉴스들

[수완뉴스=이민혁 기자]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피해를 주고 있는 신종바이러스 “코로나19’와 함께 n번방과 박사방에 관련된 기사가 연일 뉴스를 장악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가짜뉴스 역시 국민 사이에서 떠도는 추세이다. 국민에게 정확한 내용만을 전달해야 할 언론사 조차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어떤 언론사가 무슨 내용을 잘못 전달하고 있는지 실태를 파악해보았다.

신상 공개된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사진=서울지방경찰청 제공)

첫 번째는 ‘n번방’과 ‘박사방’의 혼용이다. 이번 텔레그램 성 착취 사건의 신상 공개 대상인 조주빈은 ‘n번방’의 운영자가 아닌, ‘박사방’의 운영자이다. 이 두 개의 방은 엄연히 다른 방으로, 구분해서 써야 할 필요성이 있다. 다만, 아직도 몇몇 언론에서는 ‘n번방’과 ‘박사방’을 구분하지 못하여 국민에게 혼란을 주고 있다. (링크①) (링크②)

 두 번째 가짜뉴스는 단순 취합되어 계산된 26만여 명이라는 수치를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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