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코로나 19 여파로 “오피스 365” 제품의 성능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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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오피스 365
위 사진은 MS(마이크로소프트)오피스 365

[수완뉴스=스윕포커스 기자]

마이크로소프트가 코로나 19로 이용자 급증 현상을 보인 오피스 365중 일부 서비스의 성능,기능을 고의적으로 강제저하를 시킨다.

서비스 안정성 유지가 그 이유다. 24일(현지시각) 미국 지디넷의 속보에 따르면, 마이크로 소프트는 원노트,셰어포인트,스트림비디오 컨퍼런싱등의 오피스 365의 기능을 임시로 저하 (throttling) 시킨다고 공지하였다.

대다수의 기업이 코로나 19로 인해 재택근무를 실시한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제품군 이용이 폭증했다.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는 일일 사용자 기록을 경신 중이기도 하다.

지난 3월 11일기준 팀즈 일일사용자 기록은 3천200만명이었으나, 19일 그 숫자가 4천400만명으로 뛰었다.

일주일만에 400% 가까이 늘어났다. 일부 서비스를 조정하면서 폭증한 수요에 대응하고 서비스의 안정성을 유지하겠다는 것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설명이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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