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뉴스=Office 기자]
[수완뉴스] 청년과 청소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인터넷언론, 수완뉴스가 2019년에도 함께 활동할 만 28세 이하 청년과 청소년을 모집한다. 21일, 수완뉴스는 8명의 일반전형 합격자를 자사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해당 관계자는 “생각보다 많은 수의 청소년들이 신청해줘서 너무나 놀랐다. 많은 성원에 감사하며, 더욱 더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겠다.”면서, 이번 2차 합격자 발표에 대한 소감과 다짐을 말했다.
이어서 이 관계자는 이번 2차 합격자 발표는 몇가지 용어가 변경되었다며, ‘청소년기자단 합격자 공고’가 아닌 ‘통합기자단 합격자 공고’로 변경되었다고, 합격자 등록시 주의를 당부했다. 아울러, 각 합격자들에게는 안내문자가 발송되었지만, 아직도 채용확인서와 본인확인서류(등본, 신분증 사본), 기자증 신청, 활동키트(명함) 신청을 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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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아, 등록마감에 어려움이 있다고 고충을 밝혔고,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해달라고 당부했다.
합격자 등록과 관련된 안내는 익일 중으로 문자 발송되며, 문의사항은 070-7896-9463 전화(오전 9시~ 오후 5시 50분까지) 또는 이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수완뉴스 청소년기자단’은 만 28세 이하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청소년 및 청년이라면 누구나 기자가 되어, 정치, 문화, 경제, 교육, 지역, 국제 등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수완뉴스는 지난달 28일에도 15명의 청소년기자단 기자와 1명의 사진부 기자를 포함한 총 16명의 기자를 선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