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국을 위한 기억을 재생 再殅하다

[수완뉴스=관리자 기자]

2017년 장미대선, 국민이 주체가 되고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혁명정부가 탄생했다.

그리고 그 정부는 이제 국민이 아닌 민족을 챙기려든다. 국민을 넘어 민족을 위하려 함이다.

하지만 현 시국은 그것을 넋놓고 지켜 볼 만한 상황이 아니다. 국내 경제는 이제 한 조각씩 금이 가기 시작했고 일명 “깨시민”들은 나라걱정에 머리를 싸매며 드러누웠다.

여기저기서 내놓으라 했던 숨은 전설들은 뒤로 물러나 문틈 사이로 뒷짐지고 관망만하고 있다.

그리고 현 정부는 되도않는 ‘비전공자’들을 경제부처 요직에 앉히고 경제가 망해가는 것을 방치하고 있다.

정부가 언제 정신을 차릴까 싶다. 국민을 위하지도 못하고 한 국가의 데이터조차 분석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민족을 위하고 한반도의 모든 데이터를 어찌 분석할 수 있을지 심히 걱정스럽다.

민족을 위하는 일도 국민과 국가가 그것의 결과를 책임질 수 있을때 하는 것이 그로 인한 후폭풍을 감당할 수 있다.

예시로는 ‘동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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