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망상, 소득주도성장

[수완뉴스=관리자 기자]

문재인 정부는 2017년 출범 이후 경제 정책 기조를 ‘소득주도성장’으로 발표하였다. 부경대 경제학과 홍장표 교수의 이야기를 토대로 기틀을 잡고 정책을 이행하겠다는 식으로 선언했다. 임기 초기에는 꽤 많은 지지를 받았다. 하지만 현재 2019년에서는 그저 현 정부의 경제 정책 실패라는 타이틀을 안고 가고 있다. 그럴 수밖에 없다. 애초에 말도 안 되는 정책이다. 허상과 이상만 가득한 입증조차 되지 않은 이야기다. 초반에 순풍이 불었던 이유도 이 탓이다. 쉽게 한국 정치는 성장하고 분배를 해야 한다는 의견과 분배를 우선시해야 한다는 의견이 크게 대립한다. 이게 국민의 생각 양상이고 현 정치의 양상이다. 성장을 우선시하는 쪽에서 내는 말은 쉽게 ‘나눌 것이 있어야 나눈다.’라는 논리로 중산층과 평균적인 소득을 얻는 자들로부터 인기를 받았고 표를 얻었다. 이에 분배를 우선시 해야 한다는 쪽의 논리는 밀릴 수밖에 없었다. 나눌 것이 없는데 뭘 나눌 건데라는 말을 늘 들으며 인기를 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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