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수 후보, 가장 적은 표 차이로 더불어민주당 한왕기 후보 50.4%로 당선….24표의 득표차…선거의 중요성을 일깨운 평창군 후보 선거

[수완뉴스=편집국 기자]

[수완뉴스=지방선거]  어제 13일,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졌다. 이날 지방선거로 여야는 예측불허의 판세로 울고 웃게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17개 시·도지사 선거에서 더민주 14명, 자유한국당 2명, 무소속 1명이 당선되었고, 시·군·구 226명 중 더민주 151명, 자유한국당 53명, 민주평화당 5명, 무소속 후보 17명으로 더불어민주당이 우위를 범했다. 

이어서 이번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진 재보궐 국회의원 선거에서 12석 중 더민주가 11석을 차지, 한국당은 1석을 지키는데 그쳤다.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정의당은 시 · 도지사 선거에서 한 명도 당선내지 못하는 초라한 성적표를 들었다. 출구조사를 바라보던 자유한국당의 홍준표 대표는 아무 말도 없이 끝끝내 일어났고, 바른미래당의 유승민 공동대표 역시 주변을 두리번 거리며 불안해하며, 아무 말도 이어가지 못했다. 민주평화당 역시 참담한 심경을 표했다.

한편, 정의당도  시도지사 선거에서 총 9명의 후보를 공천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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