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올림픽] 스포츠보다 짜릿하다! 한파 녹이는 문화올림픽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열정 넘치는 공연, 라이브사이트 응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수완뉴스=평창문화올림픽] 김동주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가 2월 9일(금) 개막을 시작으로 각국 대표 선수들의 뜨거운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맞춰 우리나라 선수들의 선전을 기대하는 국민들의 응원 열기 또한 한층 달아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동계올림픽 기간에는 단순히 스포츠 관람을 넘어서 젊음의 열정과 패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눈길을 끈다.

동계올림픽 개막 일주일 전에 시작하는 ‘2018평창 문화올림픽’에서는 세계가 열광하는 K-POP 스타들이 총출동 하는 ‘K-POP 월드 페스타’, 전문 댄서들이 뜨거운 경쟁을 펼치는 ‘2018 원주 윈터 댄싱카니발’ 등 열정이 넘치는 공연을 만날 수 있다. 또 강릉과 평창의 페스티벌 파크에서는 한겨울 추위를 녹일 열정적인 버스킹 공연이 하루 4~5회 열린다.

그 외에도 올림픽 경기가 진행되는 평창 올림픽플라자,

이 기사는 멤버십 구독 회원 전용입니다

처음 500자까지만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기사를 읽으려면 멤버십 구독이 필요합니다.
김동주
김동주
I will brighten the world around me with my smile. And I will always be here for you all, ready to listen to what you have to say.

댓글을 남겨 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advertisement-

여러분이 수완뉴스에서 할 수 있는 일은...

기사 쓰기

기사 클리닉

인재 채용

기사 제보

도서 출판

더 많은 기회

인기 기사

최신 기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