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9세~ 만 24세 이하로 표기해주세요.” 다음 아고라에 올라온 메가박스에 요청하는 청원글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수완뉴스=다음 아고라 이슈청원] 다음 아고라 이슈청원에서는 “메가박스에 아래와 같이 요청한다”는 부제목과 함께 ‘영화관을 이용하는 청소년에 대한 차별을 철폐하여 주십시오.’라는 청원글이 올라왔다. 청원을 올린 사람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꿈드림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청소녀지도사 강병웅씨(중앙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청소년학 전공)로 강씨는 지난 주말 영화관람을 위하여 메가박스 수유점에 방문하였다가 제 눈을 의심하게 하는 문구를 발견하고는 유감을 표하고 건의하기 위하여 청원글을 올리게 됐다며,  청원을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문제의 메가박스 안내문(사진=다음아고라 이슈청원게시판 캡쳐)

강씨는 청원글에서 “상영관을 가기 위한 엘리베이터 내에 청소년 요금 증빙서류에 관련된 안내문이 붙어 있었는데 청소년 요금에 해당되는 기준은 ’48개월~ 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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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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