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Voice] 추석 때 기자들은 뭐하나요? – 한국청소년언론인연대 박주헌 간사를 인터뷰하다!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The Voice]

아래는 한국청소년언론인연대 박주헌 간사와의 인터뷰 일문일답이다.

 

Q1. 자신의 이름과 소속, 직책,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하는 일에 대해 잘 모르겠다면 앞으로 수완뉴스에서 할 활동들에 대한 포부를 적어주세요!)

A1. 박주헌, 간사,홍보부 팀장

 

Q2. 수완뉴스에 입사하게 된 계기에 대해

A2. 김윤수님과 김동주님께서 마치 신의 손길처럼 자비롭게 기회를 주셨기 때문.

 

Q3. 수완뉴스 선배인 김동주 기자에게 바라는 점

A3. 따뜻하게 대해주셨으면 한다

 

Q4. 기자단 활동을 생각하는 청소년들에게 하고자 싶은 말

A4. 학교와 집이라는 틀에서만 살아가기에 더 넓은 세상을 보지 못하는 것이 한국 청소년들이다. 우리는 그런 틀에서 벗어나고 우물안 개구리가 되지 않으려는 사람들이다. 기자는 사람들에게 진실을 전해야 한다. 그렇기에 누구보다 깨어있어야 한다. 모두 이 활동을 통해 깨어있는 진정한

이 기사는 멤버십 구독 회원 전용입니다

처음 500자까지만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기사를 읽으려면 멤버십 구독이 필요합니다.
김동주
김동주
I will brighten the world around me with my smile. And I will always be here for you all, ready to listen to what you have to say.

댓글을 남겨 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advertisement-

여러분이 수완뉴스에서 할 수 있는 일은...

기사 쓰기

기사 클리닉

인재 채용

기사 제보

도서 출판

더 많은 기회

인기 기사

최신 기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