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10억엔 아닌 “진정한 사과와 위로가 받고 싶었던 소녀들” 그 마음 모른 무책임한 정부

[포토] (위)사진은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 설치되어 있는 평화의 소녀상의 전면 모습과 (아래)사진은 강원도 원주시청의 시민공원에 설치되어 있는 평화의 소녀상 전면 모습,  원주시청 시민공원의 평화의 소녀상은 다른 지역의 소녀상과 달리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으로 잘 관리되고 있다. [사진= 수완뉴스DB]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2016년 1월 18일 위안부 한일협상 무효를 위해 3차 토요 시위에 참석한 한 청소년 [사진: 수완뉴스DB]
[수완뉴스= #정치사회 ]

많은 사람들은 2015년 12월 28일 박근혜정부가 일본 아베정부와 타결한 한·일 위안부 협상타결은 굴욕적인 협상안이라고 말한다.  당시 정부는 할머니들의 마음을 살피고 알아봐 주려 하지 않았고, 오히려 이해를 강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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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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