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로 남산과 회현동을 잇는다…‘회현 달빛축제’

[수완뉴스=편집국 기자]

7월 22일(토) 서울역 일대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인 회현동 지역축제 열려

서울역 일대 화합과 연결의 의미로 회현동 은행나무를 시작으로 풍물패 순회

 물총대전 등 어린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 마련

 온 가족이 쉬면서 볼 수 있는 단편 애니메이션 ‘라바’ 등 영화도 상영

[수완뉴스=서울시 출입기자반] 서울시는 7월 22일(토)에 남산 백범광장과 회현동 일대에서 <서울로 잇다> 페스티벌 ‘회현달빛축제’를 지역주민들과 함께 개최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회현 달빛축제’는 올해 서울역 일대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개최하고 있는 <서울로 잇다 페스티벌>의 2번째 마당으로 펼쳐지는 여름축제다.

올해 개최되는 축제는 그동안 단절된 지역들을 통합하고 화합하는 의미로 추진되는 것으로 서울역 일대 도시재생 지역인 회현동 주민들과 시민들이 함께 모여 즐길 수 있는 휴식시간으로 마련된다.

축제는 7월 22일(토) 오후 4시부터 저녁 9시까지 진행되며 회현동 주민들과

이 기사는 멤버십 구독 회원 전용입니다

처음 500자까지만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기사를 읽으려면 멤버십 구독이 필요합니다.
편집국
편집국https://www.swn.kr/author/editor
안녕하세요. 수완뉴스 편집국 공식 계정입니다.

댓글을 남겨 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advertisement-

여러분이 수완뉴스에서 할 수 있는 일은...

기사 쓰기

기사 클리닉

인재 채용

기사 제보

도서 출판

더 많은 기회

인기 기사

최신 기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