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5차 핵실험 단행

[수완뉴스=김종담 기자 기자]

[수완뉴스= #사회 ]김종담 기자, 오늘 오전 9시 30분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인근에서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하였다. 하지만 진원의 깊이는 0km로 기록되었다. 이른바 ‘핵실험’이 일어난 것이다.

이번 핵실험은 지난 1월 6일 같은 장소에서 발생한 4차 핵실험 이후 8개월 만에 단행한 핵실험으로 소형화한 핵폭탄을 터트리는 방식으로 실험을 한 것으로 당국과 전문가들은 예측하였다.

또한 정부당국은 이번 핵실험은 김정은에 .대한 단독 지시로 이루어졌을 것이라고 전하였고 최근 68주년 정권수립일을 맞아 핵실험을 단행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전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북한이 자행한 핵실험에 대해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라며“북한이 핵을 포기하도록 가용한 모든 조취를 취하겠다”고 강조하였다

북한의 조선중앙TV의 보도에서는 “핵탄두 위력 판정을 위한 핵폭발 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면서“핵무기를 마음먹은 대로 필요한 만큼 생산할 수 있는, 높은 수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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