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증 신청도 못하는 전국 1천여 청소년기관

[수완뉴스=편집국 기자]

[수완뉴스] 한국청소년정책연대는 30일 청소년증 신청도 못하는 전국 1천여 청소년기관”란 논평을 내어 현행 청소년증 관련 정책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한국청소년정책연대는 논평에서 “학교에 다니지 않는 청소년이나 학교를 다니는 청소년이나 모두 본인의 신분을 증명하고 다양한 혜택을 수혜받도록 한다는 취지로 지난 2004년부터 도입되어 시행되어 오고 있는 청소년증이 무용지물로 전락하고 있는데도 전국 787개소 청소년수련시설 및 202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청소년증 발급 신청 업무를 하지 않아 정부가 청소년증 활성화에 의지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현행 정책에 대해 강하게 꼬집었다.

또 “학생과 비학생 구분 없이 만 9∼18세 청소년들에게 경제적 혜택과 생활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청소년복지지원법에 따라 발급하고 있는 이 청소년증은, 교통비와 각종 문화 및 편의시설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며 “아울러 2015년부터는 거주지 주민센터에서만 신청할 수 있었던 것을 가까운 시,군,구청

이 기사는 멤버십 구독 회원 전용입니다

처음 500자까지만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기사를 읽으려면 멤버십 구독이 필요합니다.
편집국
편집국https://www.swn.kr/author/editor
안녕하세요. 수완뉴스 편집국 공식 계정입니다.
-advertisement-

여러분이 수완뉴스에서 할 수 있는 일은...

기사 쓰기

기사 클리닉

인재 채용

기사 제보

도서 출판

더 많은 기회

인기 기사

최신 기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