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청년정책, 무엇이 문제인가?

[수완뉴스=편집국 기자]

003_국민의당_Logotype_메인2수완뉴스=국회(국민의당), 서울],원준 기자, 국민의당에서 4월 13일에 시행되는 제20대 총선을 대비하여 정책공약집을 내놓았다. 진보도, 보수도 아닌 양비론적인 태도를 택하고 있어 정체성 없는 당이라고 비난받는 국민의당이 내놓은 청년 공약은 과연 정체성 없는 당이라는 오명을 벗을만한 특색이 있는지, 또한 실현 가능한지 점검해본다.

 

국민의당은 청년 공약의 기치로 ‘청년들을 위해 보장하는 공정한 출발’을 내걸었다. 청년 공약은 크게 ▲청년일자리 지원 ▲청년학비 경감 ▲청년권익 보호로 분류했으며 각 분류 당 3개 정도의 공약을 내걸었다.

 

 

청년일자리 지원 관련 공약

국민의당은 청년일자리 지원 공약으로 ▲후납형 청년구직수당 도입 ▲청년스타트업 제품의 공공구매 확대 ▲청년구직자의 인권 보호 ▲근로기준법 강화를 제시했다.

 

여기서 잠깐. 후납형 청년구직수당이란 무엇일까. 구직활동 중인 청년들에게 6개월간 월 50만 원씩 총 300만 원의 구직급여를 지급하는 정책으로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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