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총선 더불어민주당의 청년정책을 말하다

[수완뉴스=최명석 기자 기자]

[수완뉴스=정당(더불어민주당)] 최명석기자 지난 18일 더불어민주당은 청년안전망 구축을 위한 10대 공약을 발표했었다.

더불어민주당은 일자리,복지,교육으로 나눠 공약을 발표했었는데

일자리부문에서는 청년고용할당제를 도입하여 매년 정원의 3%이상씩 민간대기업에 적용하면 첫해 8.5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되도록 하여 심각한 청년실업문제를 해소하겠다고 하였다. 복지 분야에서는 공공임대주택 5만호를 공급하겠다고 하였으나 현재 8만호까지 더 확대하였다.

교육공약에 관해서는 국공립대학교의 등록금을 1/3으로 낮추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반면 새누리당은 대학 학자금 대출 금리를 낮추겠다는 공약을 내걸었고 정의당은 1/2로 낮추겠다는 공약을 내건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 청년들은 우리를 힘들게 하는 건 대출금리가 아닌 비싼 등록금 자체라고 하며 등록금으로 인해 자취방하나 얻기 힘든 상황이라고 하며 더불어민주당의 등록금인하 공약과 공공임대주택 확대 공약을 환영하는 입장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모든 공약이

이 기사는 멤버십 구독 회원 전용입니다

처음 500자까지만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기사를 읽으려면 멤버십 구독이 필요합니다.
최명석 기자
최명석 기자
최명석 기자 입니다.
-advertisement-

여러분이 수완뉴스에서 할 수 있는 일은...

기사 쓰기

기사 클리닉

인재 채용

기사 제보

도서 출판

더 많은 기회

인기 기사

최신 기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