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청년 비례 대표 공정성 논란 시끌시끌

[수완뉴스=편집국 기자]

[수완뉴스= #국회(더불어민주당), #서울 ]정치사회팀, 청년비례대표 선출과정 속에서 공정성 논란이 일고 있다. 문재인 당 대표 시절 영입인사였던 김빈 예비후보가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 홍창선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의 의원시절 비서관이었던 한 후보가 경선 후보자로 압축되면서 논란은 시작되었다.

더민주의 청년비례대표 제도는 남녀 1명씩 만 39살 이하의 정치 신인을 선발하기 위한 제도로서, 19대 국회에서 대표적인 청년 비례대표로 김광진 국회의원이 있다.

더민주의 공관위는 지난 14일 청년비례대표 면접 결과 남성은 장경태,김규완 예비후보가, 여성은 정은혜,최유진 예비후보가 각각 경선후보자로 압축됐다고 밝혔는데, 김규완 예비후보가 홍 위원장의 7급 비서로 4년 동안 근무한 경력이 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15일 김성수 더민주 대변인은 기자간담회에서 “김규완 예비후보가 우리당에 청년비례대표 자격으로는 부적절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같은 결정을 했다”며 김규완 예비후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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