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경제 만담 세대를 뛰어넘다

[수완뉴스=편집국 기자]

[수완뉴스=더불어민주당] 원준, 지난 10일, 서울 동교동의 ‘미그릴’에서 김종인 더불어민주당(이하 더민주) 비대위원장과 이동학 예비후보 등을 비롯한 더민주의 청년후보들이 대학생들과 경제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양한 전공과 학년에 재학중이거나 졸업한 학생들은 더민주 의원들과 체감하는 경제나 정치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했다.

“정치인들에게 뭘 원하냐”는 질문에 참여한 대학생들 대부분 ‘금전적인 지원’ 언급해

모임을 시작하며 학생들은 각자 자신을 소개했다. 소개하는 시간을 마친 뒤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정치하는 사람들이 뭘하면 좋겠냐”라는 물음을 학생들에게 던졌다. 그러자 자신을 ‘소녀상을 지키는 일하는 대학생’이라고 소개한 한 학생은 “청년문제에 대해선 그동안 충분한 해결책이 제시는 됐었다”며 “하지만 단 한번도 실질적으로 해결이 된 적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등록금 문제에 대하여 많은 이야기가 오갔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안보전문기자를 꿈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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