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청년위 콘텐츠분야 청년 일자리 늘린다

[수완뉴스=김종담 기자 기자]

[수완뉴스=서울]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늘(3일) 오전 11시 문화창조벤처단지에서 대통령직속위원회인 청년위원회와 함께 문화창조융합센터,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전국 8개의 기관과 콘텐츠산업 분야 청년 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협력 기관과 문체부, 청년위의 청년 일자리 관련 사업을 전체를 협력사업으로 삼고, 이 중 청년 진로멘토링 사업인 ‘청년문화창조융합캠프’사업을 우선저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청년문화창조융합캡프는 전국 콘텐츠코리아랩에서 매회 청년 100명에게 미리 콘텐츠 사업에 관련된 체험과 맨토링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지역별로 전통, 창조, 1인 방송 창작자, 창업, 게임, 융합 등 핵심 분야를 선정하여 프로그램을 진행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문체부는 청년위와 함께 문화창조융합벨트 프로그램과 시설 등을 이용하여 청년들에게 융합 콘텐츠 정보와 체험, 전문가 멘토링 등을 제공하도록 하고, 청년들의 창업과 취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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