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 서울시 단기 대학생 아르바이트생과 간담회 열어

2.3박원순시장이 대학생 아르바이트생들과 만나 이야기를 듣고 있다.
박원순시장이 대학생 아르바이트생들과 만나 이야기를 듣고 있다.

[수완뉴스=편집국 기자]

[수완뉴스=서울] 3일, 서울시청 8층 서울시의 주요기관에서 겨울방학동안 아르바이트를 한 500여명의 대학생들이 모였다. 이날 서울시 박원순 시장은 아르바이트생들을 만나, 그들의 고충과 경험을 듣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시장은 이날 참여하여, 시에서 주관한 아르바이트에 참여한 대학생 500여명 중 일부의 사연을 뽑아 그 사연에 대해 듣고 답하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되었는데, 박 시장의 이런 행보는 처음이 아니다.

지난달 21일에도 박원순 시장은 시청 다목적홀에서 이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우린 적이 있다. 또한 이런 행사에 대해 서울시측은 대학생 아르바이트생들을 응원하고, 대학생들과 서울시의 미래 비전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고 밝힌바가 있다. 또한 그전에도 ‘일자리대장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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