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올해 사이버 속 위기청소년 77명 구호활동

[수완뉴스=편집국 기자]

[수완뉴스] 서울시와 서울시립청소년이동쉼터는 지난 3월부터 ‘사이버아웃리치(Cyber Outreach)’ 활동을 통해 약 9개월 간 월평균 1,000여 건의 사이버 전문상담을 진행했으며, 위기 청소년들을 설득하고 독려해 77명을 쉼터 입소 또는 다른 기관으로 연계했다. 

 

시는 성매매, 범죄 위험에 노출된 거리의 위기청소년들을 직접 찾아가 펼치는 적극적인 구호활동, 이른바 ‘아웃리치(Outreach)’사업을 2000년부터 벌여오고 있는 가운데 올 3월부터는 스마트폰 랜덤채팅 앱과 인터넷 채팅 사이트 등 사이버 공간으로 그 영역을 확대했다. 

 

‘사이버아웃리치(Cyber Outreach)’는 서울시립청소년이동쉼터에서 사이버 상담사로 24시간 활동하고 있는 상담사들이 청소년들이 많이 사용하는 채팅 앱과 사이트에 수시로 접속해 위기청소년 발견시 즉각 개입해 사이버 전문상담을 벌이고, 이들이 시설에 입소하거나 기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직접 연계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사이버아웃리치는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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