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꿈은 우연히 찾아왔다

[수완뉴스=편집국 기자]

 

[수완뉴스 나지영 칼럼니스트]

 

안녕하세요 나지영 칼럼니스트입니다.오늘은 꿈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막막해요’,‘모르겠어요’,‘생각하면 힘이나요’ 꿈에 대한 질문에 요즘 청소년들이 가장 자주 하는 답변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분은 우연히 찾아온꿈,필연적으로 찾아온 꿈 여러분은 이 둘 중 어떤것에 더 관심이 가시나요?

 

제 삶 속 꿈은 늘 필연적으로 찾아온 것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어린시절을 떠올려 보면 전 환자를 살려내는 의사를 보며 훌륭한 의사가 되겠다는 다짐을 하기도 했고,떡볶이를 먹으며 나중에 떡볶이집 사장님이 되겠다는 꿈을 가진적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소소한 일상속에서 많은 꿈들을 찾아내며 행복한 유년시절을 보낸 것 같습니다.

 

꿈에 대해 긍정적었던 제가 꿈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몸서리 쳐진 시기는 중학교 1학년때였습니다. 제가 처음 꿈에 대한 거부반응(?)을 보이게 된 계기는 진로시간 때문이었습니다. 자신의 꿈을 종이에 적으라던 담임선생님의 말씀에 저는 꽤 오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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