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특집 #3] 해외의 교육환경, 꿈의 교육!

[수완뉴스=김종담 기자 기자]

[수완뉴스 종합보도부 김종담(차장) 선임기자]


지난 1부와 2부에는 우리나라의 교육의 문제점과 그에 대한 해결방안을 찾아보았다. 이번 3부에는 우리나라가 아닌 해외의 차별된 교육환경과, 사교육이 없는 나라, 아일랜드와 핀란드를 들여다보고, 현재, 우리나라에도 선진국 교육이 들어올 수 있는지 확인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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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더블린 대학교 (출처=구글 지도)

 

-자유학기제의 원조, 전환 학년제


영국의 옆나라, 아일랜드는 1974년부터 ‘전환 학년제’라고 불리는 자유 학기제를 시행하고 있다. 1974년을 거슬러 올라가, 당시  도입을 예고했었을때 많은 반발과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1994년부터 정부의 본격적인 재정 지원이 시작되면서 참여율이 급증하였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따르면 전환 학년 학기제는 중학교 교육 과정 3년 후 중학교 4학년때 전환 학기제를 시작 할 수 있다. 공부와 함께 현장 체험학습 및, 취미활동, 사회활동 등이 개설되어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공부하면서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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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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