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의료원 병동 증축 국고 보조사업 확정!

[수완뉴스=편집국 기자]

의료수요 증가에 부응하는 병상확충으로 자립경영체제 확립

환자수 추이 : 222천명(‘13) 294천명(’16) 4년간 32%

민간에서 기피하는 공익적 보건의료서비스 제공 지역주민 욕구 충족

호스피스, 감염병예방시설(음압병상), 전문재활치료센터 설치 등 기능강화

[수완뉴스=원주의료원] 강원도는 의료원 시설․장비보강 등 현대화사업의 일환으로 원주의료원 병동 증축사업이 국비 보조사업으로 최종 확정(‘17.9.22)되었다고 밝혔다.

그동안 누수 등 노후화와 협소한 공간 등 환자들이 이용하기 불편한 원주의료원 서관병동(1983년 건축, 37년경과)을 철거하고, 공익적 보건의료 서비스 시설(호스피스, 음압병상, 재활 및 요양 등)을 포함, 총 195병상 규모의 병동을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총 사업비 326억원(국․도비 각50%)을 투자하여 신축한다.

신축병동이 완공되면 그동안 부족한 병상확보(237병상 → 325병상) 및 주차(1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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