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전북 전주시 객사 CG* 4D 영화관 사고….영화관 측 과실없다…치료비는 고객부담…사과도 일절 안해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수완뉴스=대자인병원] 전라북도 전주시의 평범한 직장인인 안* 씨는 지난달 가족들과 4D 영화를 관람하기 위해  전주 객사에 위치한 C영화관을 찾았다가 봉변을 당했다.

발을 크게 다치는 사고를 당한 것이다. 어떻게 된 것일까, 사건의 경위를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인터뷰를 요청했다.

 

-김윤수 인턴기자-

 

기자: 사고가 언제 일어난 건가요?

–  2017년 08월 14일 저녁 11 시 25 분경에 객사 C XX 4D 상영관에서 일어났습니다.

 

기자:  사고 당시에 해당 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중이셨던 건가요 아니면 영화를 관람하지 않고 대기 중에 통로에서 사고를 당하신건가요?

-영화 관람을 위해 좌석을 찾아가던 중 사고가 났습니다.

 

기자:  어떻게 사고가 일어났는지 조금 구체적으로 사고의 경위를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계단 불빛을 보고 제 좌석이 있는 열로 들어가던 중 아래쪽의 발판에 발을 부딪혔습니다.

 

기자:  사고가 일어나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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