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7살 대학생이 말하는 오늘 하루’-여러분의 오늘 하루가 궁금합니다.

[수완뉴스=편집국 기자]

(수완뉴스=나지영)

 

안녕하세요. ‘17살 대학생이 말하는 오늘 하루’로 학교 밖 이야기에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갈 칼럼니스트 나지영입니다. 날씨는 태풍으로 인해 우중충하지만 칼럼의 첫 시작은 산뜻하게 하고 싶기에 여러분에게 한 가지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행복하고 기쁘셨나요? 아님 힘들고 지치셨나요?

아마 오늘 하루,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또 그 사이에서 기분 좋은 일 또는 가슴 아픈 일을 겪었을 것입니다 .어쩌면 누군가는 오늘 하루, 큰 선택을 하기도 했을 것입니다.

하루 1440분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하루에도 수많은 일들이 우리들을 찾아옵니다.

똑같아 보이는 일상 속에서도 특별한 일들은 언제나 예고 없이 찾아옵니다. 예고 없이 찾아오는 특별함은 종종 삶의 큰 변화를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물론 특별한 일이 늘 반가운 것만은 아닙니다. 때로는 그 특별함조차 꺼려질 때도 있습니다.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길에 대한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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