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옥시사태 재발방지를 위해 ‘제조물책임법’ 개정할 것”


[수완뉴스=편집국 기자]

[수완뉴스=국회(국민의당), 서울] 박주민(국민의당) 출입 기자, 7일 국민의당은 오전 10시와 오후 12시, 두차례에 걸쳐 가습기 살균제 제조사인 옥시를 비판하는 논평을냈다. 국민의당 김정현 대변인은 첫번째 논평을 통해 “옥시 가습기 살균제 제조회사인 옥시의 총체적인 무책임성을 규탄한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옥시, 애경 등의 가습기 살균제 제조회사들의 무책임을 비판함과 동시에 정부, 국회, 학계 등 우리 사회 전반의 총체적 무책임을 비판했다. 김 대변인은 이번사건이 “기업의 탐욕과 권력의 부정부패가 결탁했을때 힘없는 국민들만 희생된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 이라며 “옥시사태의 재발방지를 위해서 특별법 제정, 청문회 개최 등 국회 차원의 가능한 조치도 필요하면 강구해, 단 한 치의 은폐와 조작도 발붙일 여지를 주지 말아야 한다” 고 하였다.

오후 12시경에는 국민의 당 김경록 대변인이 옥시사태 재발방지를 위해 ‘제조물책임법’개정에 나설 것 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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