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선스 신작 연극 ‘2시 22분 – A GHOST STORY’ 상견례와 리딩 현장 공개!

2023 연극 <2시 22분 – A GHOST STORY> 상견례와 리딩 현장 / 제공 = 신시컴퍼니

[수완뉴스=육주현 기자] 신시컴퍼니가 5년 만에 선보이는 라이선스 신작 연극 <2시 22분 – A GHOST STORY>가 지난 1일, 프로듀서 박명성, 연출 김태훈을 비롯해 출연 배우 아이비, 박지연, 최영준, 김지철, 방진의, 임강희, 차용학, 양승리 및 주요 스태프들과 상견례를 가지며 본격적인 공연 준비에 돌입했다.

박명성 프로듀서는 “이 작품을 작년, 영국에서 봤습니다. 영어를 다 알아듣지도 못함에도 불구하고 재미있었고, 무섭기도 했고, 격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며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공연을 준비하는 배우 스태프들이 행복하게 작품을 만들어 가야 공연을 보는 관객들에게도 그 기운을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서 우리는 또 보람과 기쁨을 느끼고요. 옛날에는 작품이 잘 안 풀릴 때 스스로를 채찍하고 처절하게 임했어요. 이제 그런 시대는 지났다고

이 기사는 멤버십 구독 회원 전용입니다

처음 500자까지만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기사를 읽으려면 멤버십 구독이 필요합니다.
Yuk Juhyeon
Yuk Juhyeon
We'll keep you up to date on what's happening in the arts and culture world.

댓글을 남겨 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advertisement-

여러분이 수완뉴스에서 할 수 있는 일은...

기사 쓰기

기사 클리닉

인재 채용

기사 제보

도서 출판

더 많은 기회

인기 기사

최신 기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