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청소년 금융 이끄는 모니랩 이경훈 대표

모니랩 이경훈 대표(사진=모니랩 제공)

[수완뉴스=청라온 기자]

[청라온=이동규 기자]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핀테크 시장이 커지고 있다. 카카오뱅크 mini 등 은행들이 청소년이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을 내놓고 있다. 청소년의 금융 가치관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10대 청소년을 위한 금융 관리 애플리케이션 ‘모니’를 소개한다. ‘모니’는 경제교육의 중요성을 느끼면서도 제대로 경제 교육을 받은 적이 없는 10대들을 위해 금융 핀테크 서비스 환경을 만들고 있다.

다음은 ‘모니’를 만드는 ‘모니랩’의 이경훈 대표와의 일문일답.

Q1. ‘모니랩’, 어떤 기업인가요?

A1. 모니랩은 “건전한 자본사회를 만들기 위해 모든 이들이 금융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돕자”는 미션 아래 금융 생활을 시작하는 모든 이들에게 금융을 체득할 기회를 제공해보자는 비전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회사 설립은 작년 2월에 했고 지금은 12인의 팀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Q2. ‘모니’라는 이름이 독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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