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리지’ 캐릭터 사진 공개,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몽환적 분위기로 기대감 고조!

[수완뉴스=육주현 기자] 2년만의 재연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은 락 뮤지컬 <리지(LIZZIE)>(기획/제작 쇼노트)가 오는 2월 16일(수) 첫 티켓 오픈을 앞두고 캐릭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뮤지컬 <리지> 프로필 사진 | 제공. ㈜쇼노트] 왼쪽부터_’리지’역 전성민, 유리아, 이소정/ ‘엠마’역 김려원, 여은/ ‘앨리스’역 제이민, 김수연, 유연정/ ‘브리짓’역 이영미, 최현선

친부와 계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재판장에 선 보든 가의 둘째 딸 ‘리지 보든’ 역의 전성민, 유리아, 이소정은 몽환적인 모습으로 ‘리지 보든’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세 배우는 섬세한 연기로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분노 속에 깊은 슬픔을 숨기고 있는 리지의 언니 ‘엠마 보든’ 역의 김려원여은은 무심한 듯 복잡한 감정 표현으로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뽐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절제된 컨셉 속에서도 독보적인 매력 발산을 선보인 두 배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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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 Juh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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