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엠·소폼, 국내 11개 기업과 ‘사랑의 기부릴레이’ 공익캠페인 참여

“코로나19 장기화되면서 방역용품 늘 부족해”… 방역용품 전달 캠페인 진행

국내 11개 기업과 12개 브랜드가 함께하는 사랑의 기부릴레이 캠페인(사진=청년마케터 제공)

[수완뉴스=디지털뉴스팀 기자]

[수완뉴스=디지털뉴스팀] ㈜에이치엠과 사회적기업 ‘소폼’이 오늘 오전, 코로나19 장기화에 어려워진 이웃들을 위하여 국내 11개 기업과 동참해 ‘사랑의 기부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에이치엠과 소폼을 비롯해 △청년마케터 △캠프글로벌 △인프런 △텐덤 ‘베어유’ △혼족의제왕 △아이부키 △유오피스 △픗픗아카데미 △호스트랩 △‘맥비’의 기획정보공유 등 총 12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캠페인을 기획한 박윤찬 청년마케터 헤드디렉터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방역용품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이번 캠페인을 열게 되었다”며 “지역공동체와 더불어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과 정성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두홍 에이치엠 부대표는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이들이 큰 어려움을 겪은 해였다”며 “연말연시 우리 주변에서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응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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