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심사위원 명단 공개…배우 겸 감독 구혜선 외 9명

BIAF 국제부문 애니메이션 심사위원단 사진 (왼쪽 위부터 안카 다미안, 구혜선, 김보라, 이고르 코발로프, 레카 부시, 토마시 포파쿨, 이성강, 송시치, 박초롱, 성기완) (사진=BIAF2020 제공)

[수완뉴스=디지털뉴스팀 기자]

[수완뉴스=부천] 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 국제경쟁 부문 심사위원 10인을 발표했다.

심사위원장은 <환상의 마로나>로 BIAF2019 대상과 관객상을 수상한 안카 다미안 감독이 맡는다. 안카 다미안 감독과 함께 배우 겸 감독 구혜선과, <벌새>로 국내외 영화제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한 김보라 감독이 함께 장편 부문 심사를 맡는다.

단편 부문에서는 BIAF 단편 대상을 수상했던 감독들이 대거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아카데미 회원인 비포 러브 이고르 코발로프, 올해 베를린국제영화제 심사위원을 역임한 <솔라 워크> 레카 부시 감독, <산성비> 토마시 포파쿨 감독이 심사위원으로 선정되었다.

BIAF 단편 대상 수상작은 차기년도 아카데미 예비 후보 자격을 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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